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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그누구도 벗어날수없다 살인 기생충

by 유소라 2022. 2. 9.

제목 : 연가시

개봉 : 2012.07.05

감독 : 박정우

출연 : 김명민, 문정희, 김동완, 이하늬, 엄지성, 염현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한다

일에 치여 가족들을 챙기지 못했던 제약회사 영업사원 재혁(김명민)은 동생 재필(김동완)때문에 주식투자를 해 몽땅 망해버리고 일만 하면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 하고 신경이 많이날카로워졌다. 재혁은 퇴근하고와 아들 준우(엄지성)가 자기 생일날 놀이공원을 가자고 하지만 재혁은 놀이공원은 무슨 놀이공원이냐면서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한편 시민이 새벽에  공원에 나와 운동은 하는데 남성이 물가에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무언가를 발견하고 배드민턴채로 건드려보다 물에 빠지게 되는데 사람 시체였다. 

형사였던 동생이 다음날 사건 현장에 도착하게 되고 수사에 들어가는데 식사도 아니고 유기도 아니었다. 부검을 하면서 남편의 얘기를 듣게 되고 평사시와 다를 거 없이 애들 재우며 같이 잠들었는데 아침에 없어졌는데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지금 시체와 비슷한 시신이 잠실, 분당, 강원도에서도 발견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음날 새벽 다른 계곡에서도 시신들이 발견되면서 뉴스에 나오게 되고 전국구에서 시신이 발견되고 있다는 기사였다.

재필의 반장은 일가족이 시신으로 발견된 가족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봤는데 강원도 중봉계곡에 물놀이를 한 것을 알게 되고 그 계곡의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재필을 강원도로 보내게 된다.

한편 재혁은 김 원장님의 골프 치는 곳에서 수발을 들면서 비위를 마쳐 가며 일을 하고 있는데 김원장은 이상하게도 자꾸 갈증 이난 다며 물을 마시게 되고 물이 떨어지게 되자 골프장에 있는 저수지를 보자 이성을 잃고 뛰어들어가게 되는데 결국 사망하게 된다. 재혁은 넋이 나간채로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경순과 준우, 예지가 물만 마시는 걸 보고 말리려 하지만 경순은 예민해져서 물 마시는 것도 아깝냐며 소리를 지르게 된다.

강원도로 간 재혁은 수사를 진행하는데 별다른 소득이 없었고 숙소를 알아보지만 다들 거부를 해 차에서 잠을 청하게 된다.

잠을 자고 일어난 재혁은 계곡을 보는데 수많은 시체들이 발견하게 되고, 전 지역에서도 점점 물가에서 시체들이 발견되게 된다. 사태 가점점 심각해지자 정부에서 원인 파악 조사에 나서게 된다.

연가시라는 기생충이 변종되어 사람을 조종하는 것을 알아낸다

보건당국은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게 되고, 한 가정집에서 신고가 들어와 과학수사대가 출동을 하게 되는데 욕조에 물을 틀어놓고 사망한 시체가 있었는데 물속에 수많은 기생충들을 발견하게 되고 보건당국에 보내 확인을 하는데 연가시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연가시는 원래 곤충을 숙주로 삶는 기생충인데 곤충 몸에 기생하고 있다가 산란기가 되면 뇌신경을 자극해서 물속으로 뛰어들게 한 다음에 숙주에 몸에서 빠져나와 물속에 알을 낳는 기생충이다. 

사람 몸에서 나왔던 사례가 없어 변종 연가 시였던 것이다. 감염경로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했던 적이 있을 거고 물속에 있던 유충들이 항문이나 사람들의 구강을 통해 침입을 했을 거고 성충이 될 때까지 사람 몸속 어딘가에 자리를 잡고 있다가 번식기가 됐을 때 이유 없이 갈증을 느끼면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물속에 들어가게 되고 연가시 가빠져나가게 되면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게 되는 것이다.

급히 수질검사를 하게 되고 연가시 유충이 발견되고 비상대책본부에서 긴급 발표를 하게 되고 아무 이유 없이 식욕이 왕성해졌으나 체중에 변화가 없으신 분, 며칠 극심한 갈증을 느끼시는 분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셨던 분들은 병원을 방문하라고 한다. 뉴스를 본 재혁은 집으로 향하게 되고 가족들을 데리고 병원 갈 준비를 한다.

한편 보건당국은 병원의 방문해 치료방법을 의논하는데 연가시를 그냥 긁어내 버리자 하지만 연가시가 장기에 흡착이 되어있어서 불가능했고 약물로 괴사시키는 방법밖에 없었다. 정부는 환자몇명을 데리고 구충제 임상실험 준비를 하게 되는데 이때 긴급환자가 들어오게 되고 의사와 연주(이하늬)는 환자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고 가족들에게 어떻게 된 거냐 묻는데 뉴스에서 얘기하던 증상이 있어서 구충제를 사서 먹였는데 아이가 경기를 하고 더 아파했던 것이었다. 의사는 손쓸 틈도 없이 환자가 고통에 몸부림치다 사망하게 된다.

정부는 국가재난사태를 선포를 하게 되고 감염자들을 격리 조치시키게 된다. 한편 강원도에 내려가 있던 재필은 동네 이장에게서 무더위가 오기 직전에 새벽에 잠이 안 와서 개울가로 나왔는데 이상한 놈들이 개울가에서 개를 었는데 병든 개들을 버린 줄 알았다는 얘기 들게 되고 재필은 신고를 안 했냐고 묻자 여름 휴양객들이 오는데 장사 말아먹을까 시체들을 몰래 산속에 묻었다고 실토하게 된다.

재혁은 윈다졸이라는 약을 만들어내 감염자들의 일상생활을 되찾다

보건당국은 치료방법을 찾는라 애를 먹는데 구충제를 먹고 연가시를 없앤 환자가 있다고 해 찾아오게 되고 "윈다졸 구충제"를먹고 완치가 된 것을 확인하게 되고 연주는 재혁에게 윈다졸이 연가시 없애는 약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약국으로 향하게 되는데 그 약이 뉴스에 나오게 되면서 약국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구할 수 없게 되자 회사로 향해 약을 확인하는데 재고가 하나도 없어서 구할 수가 없었다. 

회사 상사에게서 재혁에게 연락이 오고 그들은 회사로 향하고 직원이었던 그들은 회사로 출입을 하게 되고 윈다졸이라는 약을 구하게 되고 재혁은 약을 들고 가족에게 향하려는데 길가에 아이의 엄마가 울고 있는 아이를 안고 있었는데 재혁은 모른 척할 수가 없어 약 한 알을 주게 되는데 한남성에게 들키게 되고 사람들이 재혁에게 몰리게 되고 재혁은 약을 놓치게 된다.

한편 재필은 주식투자정보를 찾다가 조아제약에서 일했던 연구원을 찾아가 이 사태를 묻게 되는데 조아제약에서 일부러 연가시를 만들어서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물가에 변이 된 연가시를 실험용 개들에게 풀어놓고 피서온 사람들에게 감염시키고 그로 인해 평소에 팔리지 않던 윈다졸을 사재기한 것을 알게 되었고, 이모 든 것은 조아제약의 주가를 올리기 위한 연구원들의 계획이었다. 재필의 압박에 챙겨놓은 약 위치를 알게 되고 형과 함께 약이 있는 창고에 도착하게 되고 약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때 누군가 밖에서 문을 걸어 잠그고 창문으로 불을 던져 약이 다 타버리게 된다.

재혁은 다 타버린 약을 보며 절망감에 빠지는데 이때 제약회사 다니고 있던 재혁은 윈다졸 원료만 있으면 효능만 같으면 되니 별 모양이든 네모든 모양 이상관 없다며 회사에 도착하게 되고 재혁은 차를 몰고 창고에 도착해 혼자 원료재를 챙기고 있는데 제약회사 직원들도 사람들 살리는 일이라며 도와주게 되고 제약협회 회사들이 모이게 되고 재혁은 원료재를 전달하게 되고 다음날 약이 완성되면서 국민들에게 전달이 되며 완치 후 일상생활을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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