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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목숨걸고 우리가 일망타진한다

by 유소라 2021. 12. 16.

제목 : 걸 캅스

감독 : 정다원

개봉 : 2019.05.09

출연 : 라미란, 이성경, 윤상현, 수영, 염혜란, 위하준

한때 잘 나가던 박미영 형사

2002년 마약사범 강상두가 사무실로 들어가려는데 뒤에서 형사 박미영(라미란)이 나타났다. 강상두는 부하들을 불러내 미영을 처리하라고 하지만 격투 실력이 뛰어났던 미영은 부하들을 다 처리하고 강상두에게 투항할 것을 요구하지만 강상두는 옥상으로 도주하였고 옥상에서 대치하게 된다. 그는 칼을 꺼내 들어 미영을 위협했지만 미영은 총을 꺼내들어 허공에 공포탄을 발사하여 상두에게 겁을 주게 된다. 총에 실탄을 다 꺼내어 한 발만을 남겨두고 나머지 실탄을 버렸다고 말을 한다.

5분의 1 확률이지만 너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5분의 2 확률이라고 말을 하며 총을 쏘게 된다 첫발은 발사되지 않았지만 강상두는 겁을 먹고 주저앉아 살려 달라고 한다. 미영은 강상두를 체포하게 되고 호송차량에 태운다.

그 모습을 본 고시생 조지철(윤상현)과 그의 여동생 조지혜(이성경), 조지 철은 미영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어 그녀를 따라다니게 되었고 지혜는 미영을 따라 경찰이 되는 계기가 된다.

몇 년이 흐른 뒤 미영은 지철과 결혼하게 되고 아들 찬웅을 낳은 뒤에는 형사를 그만두고 민원봉사실 주무관으로 재직하고 있었다.

한편, 강력형사 조지혜는 스튜어디스의 복장으로 여자 다리에 잉크를 뿌리는 범죄자를 잡기 위해 거리를 다니고 있었다.

기다리고 있는데 지혜 다리에게 잉크를 뿌리고 도망간다. 지혜는 팀원들에게 무전을하게되는데 하지만 그들은 딴짓하느라 보지 못하게 되고 한번 더 기다리라고 말을 하는데 찬웅이의 책을 사러 가던 지철이 그 자리에 있었고 하필 볼펜이 나오지 않아 잉크를 흔들게 되자 지혜 옷에 잉크가 튀었고 이를 범죄자로 오해한 지혜는 쓰레기통으로 지철을 때리게된다. 뒤늦게 친오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일로 지혜는 민원봉사실로 정직을 당해 올케언니 옆자리에서 함께 일을 하게 된다.

한 여대생의 사건 접수

한 여대생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민원실로 들어오게 되는데 미영은 그 여대생에게 말을 걸었고 신고 접수할 게 있다며 핸드폰을 올려놓지만 그 직후 민원실로 남자 무리들이 들어오는 걸 보고 놀라 휴대폰을 놔둔 채 밖으로 뛰쳐나간다. 미영과 지혜는 휴대폰을 돌려주기 위해 뒤를 쫓는다. 핸드폰 놓고 갔다고 학생에게 몇 번이나 말을 하지만 정신을 놓고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때 학생 핸드폰이 울리게 되고 민원실로 돌아와 비번을 풀어 확인을 하게 되는데 좋아요 3만 개 돌파시 성관계 영상을 풀어준다는 메시지 내용이었다. 최근에 디지털 성범죄라고 연애할 때 좋아서 찍어 놓고 헤어지면 복수한다는 식으로 그냥 심심풀이로 올리는 범죄였다.

자세한 사항을 알기 위해 지혜는 병원으로 가게 되고 모친을 만나 위심가는 사람 없냐 묻지만 모친은 자기는 딸에 관해 아무것도 모른다며 오열을 한다. 그러던 중 의사가 병실에 들어와서 피해자 혈액에서 마약 및 마취제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고민에 빠지게 되던 도중 여대생의 친구가 병원을 방문하였고 친구에게 의심 갈만한 사람이 없냐고 물었다.

의심 가는 사람 이한명이 있다며 저번 주에 홍대에 새로 생겼다는 "메이즈 클럽"이라는 곳에 가서 놀고 있는데 남자 2명이 2층에서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있는데 같이 놀자고 해서 놀게 되었다. 술을 마시던 중 한 사람이 춤추러 나가고 하고 사고당한 여대생은 향수 수입한다는 남자와 얘기하고 있었다. 친구는 춤을 추다 엄마에게 전화가 걸려와 전화를 받고 2층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다음날 저녁에 여대생에게 전화가와 너무 취해서 먼저 택시 타고 집에 갔다는 말을 들었고 학교에서도 아무렇지 않았다고 한다.

사건 해결하는 미영과 지혜

지혜는 사이트를 알아보러 사이버수사팀에 가지만 별 소득이 없어 다른 팀에 지원 요청을 하지만 도와주지 않아 미영과 지혜가 해결하려고 한다. 이태원 타투샵에서 신종 뽕으로 매직 퍼퓸을 구할수있다는얘기를 듣고 미영과 지혜는 이태원으로향하게되고 하와이안스타일로 위장을하고 타투샵에들어가게된다. 손님인척 위장하고들어갔다가 들키게되어 한바탕 싸움이일어나고 외국인들은 제압당한다. 미영과 지혜는 민원인들이 말했던 클럽으로찾아가게되고 지혜는 출입이가능했지만 미영은 나이제한에걸려 혼자들어가게되었다. 클럽에 들어가 행방을찾는도중 우준(위하준)무리에게 전화한통이오고 타투샵이 털렸다는 전화를받게되고 여자둘이 하와이안 옷을 입고왔다는 얘기를듣고 한쪽을 쳐다보는데 하와이안 옷을 입은 지혜가 나타나게 되고 지혜에게 접근해 술을 마시며 향수를 뿌려 기절을 시킨 후 클럽에서 데리고 나오는데 그 모습을 미영이 발견하게 되고 쫓아가게 되는데 힘이 빠지던 중 근처에 있던 지철이 오토바이를 타고 와 같이 쫓아가게 된다.

한편 끌려간 지혜는 범죄자들의 아지트에 잡혀오게 되는데 우준(위하준)은 신종 뽕 실험을 하고 지혜를 죽이자고 말을 하는데 용석은 아무리 그래도 사람 죽이는 건 아니지라며 반대의견을 냈지만 우준은 용석 목에 칼을 들이밀며 타투샵일로 담가버리고 싶지만 다시 한번 믿어보겠다고 경고한다. 다른 팀원도 겁먹은 나머지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한다.

신종마약을 뿌리려던 순간 미영과 지철이 들이닥쳐 한바탕 싸움이 벌어지고 우준은 미영을 인정사정없이 두들겨 패다가 필립이 말리면서 여기 노출되어서 곧 다른 경찰이 올 거라며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말을 한고 모든 파일들을 백업하고 빠져나가게 된다. 미영, 지혜, 지철은 손발이 결박된 채 철제 선반에 결박되었고 아지트는 불길에 휩싸이게 된다. 미영은 손에 묶인 밧줄을 있는 힘을 다해 비벼서 미영은 풀었고 불붙은 나무 막대기로 지철, 지혜가 묶인 밧줄을 태우고 탈출하게 된다.

다음날 민원실로 온 미영과 지혜 사무실 분위기가 무거웠다가 자리로 온 미영은 자리 위에 봉투 하나가 있어 확인을 하는데 사직서가 놓여있었다. 강력반으로 돌아온 지혜는 TV 뉴스에 사건 피의자가 자살했다는 뉴스에 분노해 TV에 수갑을 던져버리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실적에만 목숨 거는 팀원을 보며 울분을 토하게 된다. 그때 자고 있던 반장이 일어나 연장들 챙기라 말하며 대한민국 공권력을 우습게 알아라며 말하며 출동하게 된다.

한편 민원실장은 미영을 불러 자신도 여자 형사기동대 출신임을말하면서 출동 안 하냐면서 가자고 말을 하며 출동준비를 한다.

4인방 체포작전이 시작되고 민원실과 연합하여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찬영과 용석은 아지트에서 잡히게 되고 우준과 필립은 목걸이 타입 USB에 모든 영상 들을 백업하여 도심공항터미널로 가고 있었다. 이를 쫓는 미영과 지혜는 도심공항터미널로 향하게 되며 차를 발견하게 된다 우준도 쫓아오는 것을 발견하고 추격적을 벌이게 된다. 우준은 도로 가아니 행사장으로 가게 되며 행사장에서 차를 멈추게 된다. 우준은 차를 버리고 도망을 가고 그 뒤를 지혜가 쫓는다. 우준을 쫓던 중 미영과 우준이 마주치게 되고 리벤지 매치라는 말을 하며 싸움을 하게 된다 밀리고 있던 미영이 위험에 처하게 되던 순간 지혜가와 위기를 면했다. 미영에게 밀리고 있던 우준은 칼을 꺼내 허벅지를 찌르게되고  미영의 목에 칼을 들이밀며 인질로 잡게 된다. 지혜는 총을 꺼내며 놔달라 말을 하지만 거절한 우준 허공에 공포탄을 발사하게 된다. 나머지 탄약을 버리고 탄약 하자 만장전에 총을 겨누고 모르겠다는 말을 남긴 채 총을 던지게 되는데 뜬금없이 나타난 지철이 맞게 쓰러지게 되고 지혜가 날아 차기로 우준의 손에 있던 칼을 떨어트렸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미영은 우준의 허리를 꽉 안으며 메다꽂아버리면서 상황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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