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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THE WAILING):미끼를 물었다

by 유소라 2022. 1. 24.

제목 : 곡성

개봉 : 2016.05.12

감독 : 나홍진

출연 :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김환희

         

조용한 마을에 의문의 사건들

평화롭던 곡성 마을에 외지인(쿠니무라 준)이 나타난 후 의문의 연쇄사건들이 일어나게 된다.

경찰이었던 종구에게 전화 한 통이 오게 되고 사람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게 되고 사건 현장으로 가게 되는데 

조 씨 부부는 참혹하게 살해되어있었고 살인 현장에 조 씨 부부를 살해한 박흥국이 잡혀있었다.

살인자 박흥국 집에 조사를 하러 가게 되는데 그 집에 말라비틀어진 금어초와 피로 물들여진 제단이 있었다.

조 씨 부부 살인사건 용의자로부터 환각 버섯 성분이 대량 검출됐다는 보도 후 동료 경찰 성복은 의아스러워하며 종구에게

마을에 외지인 일본인이 온 후로부터 이상한 일이 터지기 시작했다며 건강원을 하던 사람이 산속에서 올무에 걸린 고라니를 들어 올리다가 넘어져 정신을 잃어 눈을 떠보니 하얀 팬티를 입은 사람이 짐승을 뜯어먹고 있었던걸 보게 됐다고 떠도는 소문을 이야기해준다.

다음날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사건 현장으로 온 종구는 광분해서 짐승처럼 날뛰는 여자에게 공격을 당하는 와중에 외지인 일본인과 눈을 마주치게 되고 지구대로 돌아오게 된다. 그 여자는 이후 나무에 목을 메달아 자살을 하게 된다.

동료 경찰과 사건 현장을 지키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나무 밑에 앉아있던 어떤 여자가 종구에게 돌을 던진다. 이 여자는 무명이었다. 무명은 사건 현장을 보면서 집안에서 아주머니가 다 죽였다고 말을 하며 종구에게 따라오라고 한다. 종구는 의심쩍었지만 따라 들어가게 되고 여기서 죽임을 당했다고 말을 하고 일본인 외지인을 조심하라는 말을 남긴다.

종구는 성복이 얘기했던 게 생각이나 건강원을 찾아가게 되고 이야기를 듣고 같이 그위 치를 찾아가 보게 된다.

그 위치에 도착하게 되는데 고라니 시체와 그날의 흔적들이 있었다. 경찰들은 이 이야기가 진짜였다는 사실에 믿기지 않았고, 마침 그때 비가 내리면서 건강원 주인이 벼락을 맞고 쓰러지게 되고 병원으로 옮겨지게 된다. 

병원에 도착해서 지켜보고 있는데 병원이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 조 씨 부부 살해 용의자 박흥국이 위급한 상태라고 병원이 분주해지고 이소 릴들은 종구는 병실로 찾아가게 되는데 박흥국은 엄청 난고 통에 몸부림치며 목뼈가 부러져 피를 토하며 숨을 거두었다.

효진에게 이상한 증세가 보이기 시작한다

효진이 열 이불 덩이 같고 며칠 몸이 좋지 않았는데 잠을 자다가 효진의 울부짖음에 종구가 달려가 안아주며 달래주는데

누가 자꾸 자신의 몸에 들어올라고 한다고 무서워하고 있었다.

다음날 효진은 멀쩡해져서 생전 먹지도 않던 생선을 엄청 흡입하고 있었다. 할머니는 종구를 데리 구나 와 아무래도 효진이 이상하다가 옆집 할머니한테 용한 무당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얘기를 하게 되고 종구는 알았다고 한다.

종구와 성복은 신부 준비 중인 조카를 데리고 외지인 일본인을 만나러 간다. 그 가사는 집에 도착하게 되고 집에 아무도 없자 이곳저곳 둘러보게 된다. 동료 경찰이 구석진 곳에서 방하나를 보고 열어보는데 마을 사람들 생전 사진과 죽었을 때의 사진과 그 사람들의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었다. 이때 일본인이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그들은 서둘러 집으로 향하게 된다.

집으로 향하던 중 성복은 일본인이 범인이라고 말을 하고 효진이의 실내화를 보여주게 된다. 종구는 곧장 집으로 향해 효진에게 실내화를 잃어버리지 않았냐고 물었지만 모른다고 말을 한다. 효진에게 일본인 아저씨를 만난 적 있느냐고 묻자 만났다고 고개를 끄덕이고 전부 다 말을 해보라고 하는데 효진은 "뭣이 중허냐고, 뭣이"아버지이게 소리를 지르며 방을 나가게 된다.

충격을 받은 종구는 효진이 자고 있는 틈을 타 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뒤져보다 공책 하나를 보게 되는데 알 수 없는 낙서와 기괴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다. 그림을 보고 효진의 몸을 살펴보는데 몸에 붉은 반점 같은 것들이 있었고 이때 효친은 잠에서 깨게 되고 아버지에게 심한 욕설과 소리를 지르게 된다. 

다음날 종구는 성복의 조카를 데리고 다시 일본인의 집에 찾아가 전에 왔었을 때 흔적을 묻지만 다 태워 버렸다고 말을 하게 되고 흥분한 종구는 집을 엉망으로 만들게 되고 돌아오게 된다. 아침에 효진 엄마가 대문을 여는데 누가 죽음 염소를 매달아 놓은 것이다. 종구는 비명소리에 몸을 일으켜보려 하지만 몸이 맘대로 제어가 되지 않았다. 효진이는 옆집 할머니네 맡기고 아내와 할머니가 한의원에 종구를 데리고 와 침을 맞게 했다.

옆집 할머니한테 맡겼다는 말에 종구는 화를 내며 부리나케 집으로 향하는데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효진이 가위로 옆집 할머니를 찌른 것이다.

경찰과 구급대가 오게 되고 일을 다 처리하고 나서 무당 일광이 효진의 집에 오게 된다. 효진에 집에 도착해 굿을 시작하게 되고 효진은 고통에 몸부림을 치게 된다. 굿이 끝나고 종구에게 며칠 전에 만나면 안 되는 것을 만나 적 있지, 누굴 찾아가 건드린 적이냐 묻게 되고 일본 사람이라 말을 하자 그 양반 사람 아니라는 소릴 듣게 된다.

그날 밤 다시 굿을 시작하게 되는데 일본인도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북을 치며 자신의 집에서 굿을 시작한다. 효진은 몸부림을 치며 굿을 멈추라고 소리를 계속 치게 되는데 이 모습을 본 종구는 굿을 중단시키게 된다.

종구는 딸을 살리기 위해 친구들을 모아 일본인을 잡으러 집으로 찾아가게 되어 그를 발견하고 쫓아가지만 그는 살기 위해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게 됐지만 죽지 않고 살았다.

종구 일행은 일본인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언덕에서 뭐가 떨어져 종구의 차 앞유리로 떨어지게 되고 내려서 확인하는데 일본인인 것을 확인하고 절벽 아래로 던져버리고 돌아오게 된다.

종구의 가족의 불행

효진의 집으로찾아온 일광은 갑자기 코피를쏟게되고 거기에 무명이 있었다.  무명이 집에가라고 경고를하게되고 황급히 돌아가게된다. 집에돌아와 초에 불을 붙이는데 촛불이 갑자기꺼지며 까마귀가 날라들어왔다. 두려움에 짐을챙겨 곡성을 빠져나가는데 일광의 차에 갑자기 벌레들이 수없이 달려들게되어 차를멈추고 내려서확인을하는데 차유리에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을 확인을하고 다시 곡성으로 돌아가면서 종구에게 연락을하며 지금당장 종구의집으로 빨리돌아가라고한다.

일본인이 귀신이 아니고 무명이 귀신이라고말을하게되고 무명을 믿지말라고 신신당부하게된다.

종구는 자신의 집근처에서 무명을만나게되고 효진이 어딨냐고묻게되고 효진에게 가려는 종구에게 지금집에들어가면 식구들 다 죽는다고 닭이 3번울때까지는 집에 가지말라고 종구의 손을잡고 부탁을하는데 바닥에 떨어져있던 효진의 머리핀을보고 무명을 의심하고 집으로돌아가게된 종구는 멍하니 앉아있는 효진과 죽어있는 가족들을 발견하게된다.

다음날 아침 일광은 종구의 집으로 오게되고 일광은 그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돌아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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