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공조:한팀이될수없는 그들이만났다

by 유소라 2022. 1. 29.

제목 : 공조

개봉 : 2017.01.18

감독 : 김성훈

출연 :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윤아

역사상 최초 남북공조수사

북에서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으로 인해 작전중 아내와 동료들을 모두 잃게 된다.

북정부들이 모여 우두머리인 차기성의 위치를 확인했는데 중국 인민공화국을 통해 남조선 쪽으로 간 차기성(김주혁)을 확인하고 특수 정예부대 출신 북한 형사 철령(현빈)은 남북공조수사요청을 하였으니 남으로 가 차기성을 잡아오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한편, 한국에서 정직처분 중인 형사 진태(유해진)에게 동료가 찾아와 남북공조수사가 이뤄진다고 말을 하고 북한 형사를 마크하라며 내가 뒤에서 백업해주겠다고 말을 한다 진태는 고민해보겠다고 하며 서류를 들고 집에 돌아와 확인을 하며 동료가 이번 사건 해결되면 복직과 특진에 별 달고 연봉도 오른다는 말을 되뇌게 되며 하기로 마음을 먹고 수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그렇게 남북 형사가 만나게 되고 정보를 알기 위해 밥을 먹지만 철령은 넘어오지 않았고 아주 강직했다. 식사를 마치고 나와 철령은 명동으로 가자고 하고 이동을 하는데 길이 너무 막혀 길에 갇혀있는 상황에 마포구에서 인질극 발생했다는 무전이 오게 되고 진태가 가겠다고 무전을 치는데 철령은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냐고 화를 내며 진태의 목을 압박을 하고 열 받은 진태는 차에 내려서 철령에게 다가가지만 오히려 철령에게 제압당해 수갑을 차게 되고 진태만 남겨주고 철룡은 택시를 타고 명동으로 향하게 된다. 도착한 철령은 차기성 쪽 사람인 명호(이동휘)를 찾으러 다니는데 이때 미리와 있던 진태를 만나게 되고 한 건물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순간 문에서 스쳐 지나간 사람이 생각나 밖으로 나가 찾아보는데 명호였다.

철령은 바로 택시를 잡아 쫓아가게 되고 마약거래를 하고 나오는 명호를 제압한다. 둘은 싸움을 벌이게 되고 실랑이를 하는데 마침 진태가 도착하고 사이렌을 울리자 명호는 도망가게 되고 철령은 그의 뒤를 뒤쫓게 되지만 놓치게 된다.

진태는 명호를 쫓느라 시민들에게 손해를 입히게 되어 상부의 징계를 받게 되고, 철령을 24시간 붙어서 감시하라는 지시를 받게 되고 하는 수없이 집으로 데려가게 된다.

철령이 씻는 동안 진태는 철령의 휴대폰에 유심칩을 몰래 꽂아놓는다. 하지만 철령은 바로 알아차리고 유심칩을 빼 전화를 걸어 차기성에 위치 파악되는 대로 공조 명령은 파괴하고 단독 행동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통화를 종료한다.

 

차기성과 만나게 되다

다음날 철령과 진태는 명호가 다녀간 곳에 찾아가게 되고 명호의 행방을 묻게 되는데 순순히 알려주지 않자 몸싸움을 하게 되지만 특수부대 철령이 제압을 하고 핸드폰을 압수해 진태에게 위치추적을 하라며 전해준다. 

위치추적을 해 명호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찾아가는데 뒷골목에서 명호와 얘기 중이던 차기성의 오른팔 성광과 마주치게 되고 차기 성과 통화를 한 후 성광과 몸싸움을 벌이는 도중에 경찰이 도착하게 되어 싸움을 중단하고 성광은 도망친다.

진태와 철령은 차기성에 위치를 확인하고 그곳으로 곧장 가게 되고 그곳에서 윤 회장과 동판으로 거래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 차기성은 윤 회장 일당을 모두 몰살해버리고 짐을 챙겨 나가려던 찰나 철령은 몸에 밧줄을 묶어 유리창으로 진입을 하게 되고 차기성을 만나게 된다. 총격전을 벌이던 중 차기성은 수류탄을 던지고 유유히 빠져나가게 되지만 철령이 차기성에 뒤를 바짝 쫓게 되고 차기 성인 탄 차를 발견하게 되고 총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이때 철령이 쏜 총이 바퀴에 맞게 되면서 차기성 이탄 차가 뒤집히게 되면서 차기 성과 마주하게 되면서 총을 쏘려던 찰나에 진태 가나타나 막게 되면서 차기성은 바다에 몸을 던진다. 진태는 생포하기로 약속했잖아라면서 소리치는데 이때 철령은 자신이 차기성을 죽이고 싶어 하는 이유를 말하게 된다. 차기성이 아내와 뱃속에 있는 아기를 죽였다고 말을 하게 되고 그 말을 들은 진태는 동판을 챙겨주며 경찰 오기 전에 어서 가라며 보내주게 된다.

철령은 동판을 들고 돌아가게 되는데 동판이 돌아왔으니 차기성은 잊으라는 말을 듣게 된다. 죽은 줄 알았던 차기성은 살아있었고 어딘가로 전화를 거는데 진태에게 건 전화였다.

딸 연아였는데 울먹이면서 아빠를 부르게 되고 차기성이 전화를 뺐어 연아와 아내를 인질로 잡고 있고 동판 가지고 오라고 협박을 했다. 진태는 철령이에게 전화를 해 도와달라며 부탁을 하게 된다.

 

남과 북의 제대로 된 공조

연아와 아내가 있는 곳으로 진태가 도착하게 되고, 폭탄에 묶여있는 모습을 보게 되고 풀어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지만 차기성은 동판이 없는 걸 알고 부하에게 총을 쏘라고 명령하지만 이때 철령이 진태 가족을 구하러 오게 되고 동판을 줄 테니 가족들을 풀어달라고 말한다. 차기성은 너의 말을 어떻게 믿냐고 묻자 동판이 있는 위치를 알려주는데 동판 뒤판 두 개가 놓여있었고 앞판은 없었다. 부하가 들고 차기성에게 가져가는데 철령은 가족들 먼저 풀어주면 주겠다고 말을 하고 차기성은 가족들을 풀어주게 되고 진태는 가족들을 구해 빠져나가게 되는데 집으로 향하던 진태는 혼자 남은 철령이 걱정이되 아내에게 나 형사잖아 말을 하게 되고 아내는 남편이 걱정됐지만 다 죽이고 오라고 보내주게 되고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던 철령에게 도착하게 되고 도와주게 된다. 

진태와 철령은 차기성을 찾으러 둘은 갈라지게되고 진태와 차기성 만나 맞붙게 되고 차기성에 힘에 밀려 위기에 처한 진태를 철령이 차기성에게 총을 쏘며 진태를 살려주게 된다.

그 둘은 그렇게 남북공조수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