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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퀸:아내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by 유소라 2022. 2. 8.

제목 : 댄싱퀸

개봉 : 2012.01.18

감독 : 이석훈                      

출연 : 황정민, 엄정화, 이한위, 정성화, 라미란, 오나라

정민과 정화의 만남

어린 시절 정민(황정민)은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 오게 되고 같은 반 정화(엄정화)를 만나게 되고 둘은 친구가 되었고, 시간이 어느덧 흘러 둘은 대학생이 되었다. 

정화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어느 남성이 정화의 엉덩이를 만지게 되고 정화는 한마디 하려는 순간 버스가 급정거를 하면서 정민이 정화 뒤에서 있게 되었고 정화는 자신의 뒤에 있던 정민을 오해하게 되고 경찰서로 향하게 된다.

경찰서에서 정민은 고대 법학과였고 정화는 연대 사회체육과 학생이었다 경찰관이 서류를 보면서 둘은 같은 초등학교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둘은 술을 마시면서 옛날 얘기를 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졌고 정화는 정민을 데리고 나이트클럽에 가게 되는데 신촌의 마돈나라 불렸던 정화는 무대 위에 올라가 춤을 추는데 정민은 그 모습을 보고 반하게 된다. 그 둘은 신나게 춤을 추고 나오는 길에 한위를 만나게 되고 대박 엔터테인먼트에 가수제의를 받게 된다.

정화는 명함을 보면서 너무 기뻐하면 길을 걷는 중에 데모가 시작되고 그들은 데모 현장에서 빠져나가려다 군부대 차량을 발견하고 그 둘은 살기 위해 손을 들었지만 이 모습이 기자들에게 찍혀 기사가 "마지막까지 민주주의 만세를 외쳤던 애국청년"이라 기사가 실리게 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정민을 정화가 지극정성 간호하며 둘은 관계가 깊어지면서 결혼까지 하게 된다. 이후 정민은 변호사가 되고 정환은 에어로빅 강사일을 하면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정민은 친구들과 술을 먹고 집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술 취한 사람이 철로 아래로 떨어지게 되고 사람들이 몰려 발만 구르고 있는데 이때 정민은 사람들에게 등 떠밀려 철로에 떨어지게 되고 얼떨결에 사람을 구하게 된다.

다음날 정화는 아침 일찍 명애(라미란)가 하는 미용실에 가 머리를 하는데 명애가 봉투 하나를 건네주고 꺼내보는데 슈퍼스타 K 참가지원서였다. 정화는 나이가 몇이냐며 미쳤다고 거절을 하게 된다. 한편 집에 있던 정민은 밥을 먹고 있는 중에 벨이 울리게 되고 문을 열어보는데 수많은 기자들이 집 앞에 와 있었고 지하절에서 사람 구 한일로 취재를나왔던 것이다.

이 사건이 언론에 알려지게 되면서 정의로운 인물로 유명해지게 된다.

그리고 정민의 친구이자 국회 의원인 종찬(정성화)은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정민을 추천을 하게 된다.

한편 반찬을 가지러 친청에 간 정화는 딸이 엄마처럼은 저렇게 살기 싫다는 말을 들은 정화는 집에 와서 슈퍼스타 K 지원서를 보며 고민을 하다 명애와 오디션 준비를 시작하게 된다.

정민과 정화의 새로운 시작

정민은 언론보도로 인해 방송국 여기저기에서 전화가 오면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고, 정화는 오디션을 위해 열심히 운동과 춤을 준비하여 오디션을 봤지만 떨어지게 된다. 

한편 대박 엔터테인먼트 한 위는 걸그룹 데뷔 준비를 시키고 있었는데 도로시라는 멤버가 쓰러지게 돼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임신 초기라는 진단을 받게 되고 한 위는 좌절감에빠지게되고 급히 다른사람을영입하려하지만 맘에드는사람이없어 고민에빠지게되는데 이때 TV에서 슈퍼스타K 정화의 오디션장면이나오게되고 한위는 신촌 마돈나를 알아보고 영입을 하기 위해 정화를 찾아가 얘기를 하게 되고 정화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합류하게 된다.

정민은 시장 준비를 하게 된다는 말을 하게 되고 정화는 그 소리에 자신의 가수 데뷔를 말하지 못하고 숨기게 된다.

정민과 종찬은 같이 시장 준비를 하게 되고 부부동반 봉사활동을 하러 다니고, 토론회도하면서 인지도를 점점 쌓아가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정화는 데뷔를 앞두고 프로필 사진을 찍게 되고 데뷔를 한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기뻤다. 한 위는 내일 민진당에서 축하무대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정화는 전전긍긍하며 영애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게 되고 화장기술로 정화를 못 알아보게 할 생각을 하고 다음날 정화는 시장 후보 와이프로 행사장에 오게 되고 무대 시간이 다가와 정민에게 화장실을 간다 얘기하고 화장실에서 무대의상을 갈아 입고 화장을 하고 무대에서게되고 무사히 공연을 마치게 된다.

한편 자신의 데뷔가 무너져 앙심을 품고 있던 도로시가 정화의 사진을 정민과 시장 후보를 다투고 있는 필제, 명구에게 사진을 보내게 되고 이사진을 종찬에게 보여주면서 망신당하고 싶지 않으면 후보 사퇴시키라는 말을 하고 나가게 된다.

종찬은 사진을 정민에게 보여주고 강필제가 내일 이사진을 공개하게 될 거라 말을 전하는데 정민은 이게 문제가 될게 뭐 있냐고 묻지만 정치판에서는 문제가 된다는 말을 듣게 된다. 

정민은 정화를 찾아가 당장 때려치우라고 얘기를 하게 되고 정화는 내 꿈이라고 소중한 꿈이라고 얘기를 하며 포기를 못한다고

나만 살림하고 집구석에만 있어야 하냐며 소리치게 되고 정민은 니는 니 갈길가고 나도 내가 길 간다라는 말을 남기며 돌아선다.

다음날 전당대회가 시작되고 강필제가 정화의 사진을 공개하게 되고, 정화는 데뷔 방송을 준비하고 있던 중 방송을 듣게 된다.

정민의 전당대회에 올라서게 되고 사람들은 야유를 보내며 내려가라며 소리친다. 그때 강필제가 돈 주고 시킨 사람이 계란과 밀가루를 들고 와 정민에게 던지게 되고 이 모습을 정화 가보게 되고 정민에게 향하게 된다.

정민은 제 아내는 정치인 황정민 아내 이기전에 한인 간이고, 가족은 다스려야 할 존재가 아니라 함께 손을 잡고 희망을 찾아야 할 가족이라며 말을 하고 시장 후보직에서 사퇴한다는 말을 하려는 순간 정화가 도착하게 되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보라 말을 하고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말을 하고 정민은 포기하지 않고 당선을 나가게 되고, 정화도 데뷔 무대를 무사히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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