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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있다

by 유소라 2022. 2. 3.

제목 : 명량

개봉 : 2014.07.30

감독 : 김한민

출연 :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진구, 이정현, 권율

 이순신은 어떤 인물인가

1597년 정유재란, 임진왜란 발발 6년 정유년 이순신(최민식)은 수군통제사에서 파직당하고 한양으로 압송당하여 고문을 당한다. 일본군은 임진년 이후 처음으로 전라도 땅을 휩쓸며 남원성, 전주성 함락시키며 파죽지세로 북상하며 수도 한양을 공격하려 한다. 장기간 이어진 전쟁과 잇따른 패배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하고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당했던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되면서 이순신은 진주, 구례, 보성, 순천 땅을 거치며 무기와 군사를 수습하려 애를 쓴다. 장흥 땅 회룡포에 이르러 칠천량에서 살아남은 배 12척을 인수하여, 남해안 서쪽 끝 진도 벽파진에 진을 친다. 이때, 벽파진에서 불과 50리 밖 해남 땅 어란진으로 300척이 넘는 일본 전선들이 속속 집결하고 있었다. 조선과 일본은 수많은 전쟁으로 지쳐있을무렵 이순신 장군에게 12척의 배밖에 남아있지 않아 나라에서 육군을 도우라는 명을 내리지만 이순신은 바다를 지키기로 한다.

한편 일본군은 해남 어란진에서 이번 전쟁에서 반드시 조선왕을 잡고 끝내야 한다며 전격전을 준비 중이었고 어떻게는 승리를 잡기 위해 구루지마(류승룡)를 대장으로 세우고 밑에 와키자타(조진웅) 까지 새워 조선을 압박하려 한다. 

조선 탐방꾼이 임준영(진구)이 이순신에게 와 적들의 출병 임박을 알리며 준영에게 왜군 진영에 잠입하여 이순신에게 밀서를 보내는 첩보 역할을 하는 준사(오타니 료헤이)에게 밀서를 전달하라고 한다. 이 소식을 들은 이순신은 거북선 만드는데 박차를 가한다. 이순신 부하는 도원수 권율을 찾아가 군사와 무기를 내어달라 부탁하지만 고작 12척 배로 뭘 할 수 있겠냐며 거절을하게되고 부하는 끌려 나가게 된다.

일본군 구루지마와 와키 자타가 본진에서 어떻게 왕을 잡을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는데 구루지마는 "물길을 살펴보니 진도 안쪽 바다를 끼고 아침 일찍 조류를 타고 나가면 그날 밤으로 육군에 보급을 마치고 한양을 접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와키 자타는 "말이 쉽지, 이순신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 가아니라면서 진도 바깥 큰 바다로 빠져나가 한양을 접수한 뒤 추후 육군과 함께 이순신을 괴멸시키는 것이 합당하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그 둘은 자신이 이순신을 잡기 위해 서로 기싸움을 하게 되고 구루지마는 총사령관 도도 다카도라에게 "고니시에게 먼저 한양을 뺏길 거냐면서" 자극을 주고 도도 다카도라는 구루지마의 전략에 손을 들어주게 된다.

한편 고뇌에 빠져있는 이순신, 아들 이회가 밥상을 들고 찾아오는데 아버지에게 "모든 걸 놓아버리고 남은 군사 들고 육군에 보내시고 고향으로 돌아가자" 말을 하지만 백성들을 위해 싸워 야한다며 거절하게 된다.

다음날 아침 한 척에 나룻배가 도착하게 되고 위에는 목이 잘린 사람의 머리와 "너희들도 필히 이와 같이 참해 질 것이다"라는 메시지가 남겨져있었고 배안에는 포로들의 목이 베인 시체들도 같이 실려있었다.

이순신이 부하들의 불안에도 전략을 세워 나간다

이순신은 밤이 어두워지자 부하와 함께 울돌목이라는 곳에 도착하게 되고 울돌목은 제일 좁고 물살이 항상 부딪히고 도는 곳이다. 이순신은 이곳에서 싸울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군사들과 백상들의 두려움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되지만 이순신은 그 두려움을 이용할 생각을 한다.

그렇게 잠이 든 이순신은 꿈에 전쟁을 하다 죽게 된 군사 들이나 오게 되고 잠에 깨는데 이때 자객이 던진 칼을 어깨에맞게 되고  아버지를 찾아온 이 회가 발견하고 자객들을 처리하게 되고 거제도 현령 안위가 자객들의 얼굴을 확인하는데 경상 우수사 배설에 짓이었다. 그는 거북선에 불을 내고 배를 끌고 도망을 가고 있었다. 구선이 불에타들어가는걸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던 이순신은 울부짖으며 쓰러지게 되고, 구선이 불에 탔다는 것이 일본군에게 알려지게 되면서 도도 다카도라는 승리를 확신한다.

구선이 불에 타는것을보고 절망하는 이순신에게 준사의 밀서가 도착하고 "내일 아침 울돌목으로 물대에 맞춰 출병할 예정이며, 적선의 규모는 330여 척이고, 알아보라 하신 적의 선봉에는 불행히도 전혀 새로운 자이고 물살이 이곳과 흡사한 에히메 출신으로 해적왕입니다. 저는 소임을 마치는 대로 복귀하겠습니다."라 고적 혀 있었다. 

조선군사들은 두려움에 떨게 되고 죽음을 당할까 전전긍긍하는데 이때 안위가 한 번가 봅시다라면서 설득이 되지 않으면 내 목숨을 바치겠다며 이순신을 찾아가 이 싸움을 불가하다며 결코 승산이 없는 싸움이라며 거둬달라며 청을 하는데 이순신은 포구 진영 앞에 군사들 모두 불러 모으라는 명을 내린다.

군사들이 모이고 이순신은 거처에 불을 붙여 다 태워버리면서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싸움을 피하는 것이 우리가 사는 길이냐, 육지라고 무사할듯싶냐 똑똑히 보거라 나는 바다에서 죽고자 이곳 을불 태운다. 더 이상 살 곳도 물러설 곳도 없다. 목숨에 기대지 마라. 살고자 하면 필히 죽을 것이고 또한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니" 말을 하며 군사들의 마음을 돌리게 되고 전쟁을 준비하게 된다.

12척의 배로 330척을 물리치게 되다

12척의 배를 출장하게 되고 울돌목에 도착해 일본군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마침 일본군들의 배가 도착하게 되고 이순신은 전투준비를 한다. 

일본군이 제1군을 보내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이순신은 화포를 준비해 대기를 하고 있었고 물살이 빨라져 일본군들의 배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화포를 발사하게 되고 화포에 맞은 배들이 서로 뒤엉켜 부딪히게 되고 1군이 몰살하게 되고 일본군은 2군의 배를 보내 몰아붙이려고 한다. 이순신은 물러서지 않고 포탄을 조란 탄으로 바꾸라 하고 백병전을 준바하라명을내린다.

일본군의 배와 가까워지고 서로의 배와 맞붙는 순간 포탄을 발사해 위기를 모면하지만 지원군들의 배가 도착하면서 몰살의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순신은 갑판 위의 화포들을 격군실 좌노쪽으로옮겨 모조리 집중 시키라 명하고 화포를 모두 옮기고 이순신 장군에 명령이 떨어지고 "모두 엎드려라"는 말과 함께 발포를 하게 되고 일본군들의 배들을 처리하게 되고 배 위에 남아있는 일본군들을 처리하게 되고 빠져나오게 된다.

본대를 이끌고 있는 구루지마가 출격을 하게 되고 이순신은 초요기를 세우라 명한다. 장수들의 배가 도착하고 일본군의 본진의 배가 도착하면서 백병전이 펼쳐지고 구루지마가 이순신배에 올라오게 되지만 이순신에게 목을 베이고 만다.

전장을 지켜보던 도도 다카도라는 승산이 되지 않다는 걸 알고 후퇴를 하게 되고 이순신이 승을 거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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