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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Veteran):죄는짓고 살지맙시다

by 유소라 2021. 12. 27.

제목 : 베테랑

감독 : 류승완

개봉 : 2015.08.05

출연 :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오대환, 배성우, 정웅인 

        서도철  조태오  최상무  오 팀장  미스봉                      배기사

 

서도철과 미스봉 등장

서도철(황정민)과 미스봉(장윤주)은 불륜으로 위장하여 멀쩡한 외제 중고차 판매자인 척하는 차량 절도단을 잡기 위해 

중고매장으로 가서 차량을 구입을 하게 되고 차량절도범은 도철 몰래 추적장치를 달아두었다가 그날 밤 위치를 추적해 그 차를 다시 훔쳐와서 번호판도 바꾸고 도색과 계기판 등 손을 보게 되고 트렁크에서 추적기를 빼려고 여는데 거기에 도철이 숨어있었고 도철이 나와서 절도범들은 혼자 다 제압할 때쯤 도철 동료들이 도착해서 마무리하게 되고 도철은 두목을 제압해 부산에서 러시아 조직과 거래가 있을 거라는 것을 알아내고 팀원들과 부산으로 이동을 한다. 이동하던 중 화물차 운전기사 배 기사를 만나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임금체불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고 돈을 떼어먹는 사람들 있으면 연락하라고 명함을 주고 헤어지게 된다. 형사들은 러시아 조직과 거래시간에 맞춰 등장해 러시아 밀매 조직을 잡는 데 성공한다.

 

조태오와의 악연의시작

사건에 공을 세운 도철은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는 지인 윤홍렬을 통해 일전에 드라마 제작 때 도움을 준 것이 있어서 라인 하나 만들어주겠다며 도철을 초대하게 되고 여기서 신진 물산 조회장의 셋째 아들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파티 중 일행들이 팔씨름을 하는데 내기 건 사람이 질까 봐 조태오가 물고 있던 담배를 상대방 어깨에 지지게 되고, 주변에 있던 여자들에게 얼굴에 케이크를 문지르고 과일을 던지며 괴롭힌다. 그 모습을 본 도철은 "죄는 짓고 살지 맙시다"라며 충고를 한다.

다음날 도철은 오 팀장에게 조태오를 만 나일을 말하며 신진 물산 조태오 냄새가 남다며 의심을 하게 된다. 계속 코를 킁킁거리는 게 약쟁이 같다고 말을 하지만 오 팀장은 축농증, 비염일 거라고 말하며 넘긴다.

한편 배 기사를 비록 한 화물차 기사들이 임금도 제때 받지 못하고 생활고를 겪고 있었는데 신진 물산의 하청업체에서 운송사 무소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 이에 배기 사는 회사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게 된다. 그 광경을 목격한 조태오는 자신의 사무실로 데려오라 하여 들어보게 되는데 밀린 임금을 주겠다며 얼마냐고 묻자 420만 원이라는 사실에 조태오는 어이없어하고 하청업체 소장을 불러 배 기사와 소장에게 글러브를 주며 두 사람의 결투를 강요한다. CCTV까지 끄고 싸우라고 부축이지만 배기 사는 거부를하지만 소장의 폭행이시작되는데도 배기사는 일방적으로 폭행을당해 만신창이가된 배기사에게 조태오는 수표 2,500만원을 건넨다. 배기사는 화장실에서 울분을 토해내고 아들을 먼저 택시 태워 보냈다.

시간이 흐른 뒤 배기사 아들로부터 아빠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도철은 병원을 찾아가는데 배기 사는 의식불명 상태였으며 관할 경찰서 형사들에게 듣게 되는데 임금체불 문제 때문에 본사 가서 항의하다가 비상계단에서 투신을 했다고 듣게 되었다. 도철은 아들을 위로하려고 아들과 받을 먹으러 왔는데 배기사 아들에게 아빠가 조태오 사무실에서 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관할 경찰서에 가서 얘기하게 되지만 수사에 진척을 보이지 않고 회피하는듯한 형사들에 태도에 답답해하고 화가 나게 된다. 도철은 포기하지 않고 이번 사건을 파헤치려 하고 그를 막기 위해 최상무가 사회복지사인 서도철 아내를 만나 샤넬백에 5만 원권을 넣어 회유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망신을 당하고 말게 된다.

최상무는 일이 들통날까 숨어 지내던 전 소장을 만나 경비 챙겨줄 테니 외국으로 나가라고 권유를 하지만 거절을 하고 그 형사 하나만 없어지면 되는 거 아니냐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다음에 살해하는 시나리오를 듣게 되고 실행을 하려고 한다.

 

서도철 형사에게 판 뒤집혔다

전 소장은 내연녀 관계인 여직원에게 서도철에게 전화해 위치를 알려주라고 하며 연락을 하게 되고 서도철과 동료들은 전 소장이 지내고있는 숙소로오게되고 집안에는 전소장이 고용한 조선족들이 대기하고있었고 형사들과 몸싸움을 벌이게 되면서 막내가 칼에 찔리게 된다. 도철은 도망가는 전 소장을 악착같이 따라가 잡게 되다.

일당들과 서로 들어오게 되는데 광역수사대 총경(천호진)이 막내한테 칼집 낸 놈이 누구냐 라며 소리치며 들어오면서 전 소장의 뺨을 때리면서 내가 책임질 테니 사주한 놈 여기다 데려 놓으라 말하며 형사 살인교사로 판이 뒤집히게 되면서 사건을 맡게 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조회장은 사태가 수습될 거 같지 않아 최상무에게 나중에 계역사 사장 자리와 자녀들 영국으로 유학 보내준다는 조건으로 최상무에게 독박 써달라고 하고 최상무는 심란해하며 고민을 하다가 경찰서로가 자수를 하게 된다. 서도철은 그가 자수했다 소식을 듣고 취조실로 쳐들어가 조태오네가 계속 당신 뒤 응 봐줄 것 같냐며 진실을 이야기하라 했지만 최상무는 입을 열지 않았다.

한편 조태오 경호원을 하다가 다리를 다친 경호원이 같이 일했던 친구에게 전화해 조태오의 스케줄을 알아내고 내일 새벽에 출국을 하고 떠나기 전에 모임을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총경에게 가서 조태오 잡게 해 달라고 애원을 하고 허락을 한다.

허락받은 형사들은 파티장 근처에서 잠복을 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파티장 안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수많은 경호원들 때문에 쉽지 않아 애를 먹고 있었는데 오 팀장이 총을 발사한 후 정리가 되어 들어가게 되고 CCTV로 상황을 확인하던 경호원이 조태오에게 이사실을 알리고 급하게 도망가게 된다. 도망가던 조태오는 서도철에게 발견되고 뒤쫓기 시작한다.

경호원들을 처리한 후 조태오를 쫓아가 잡게 되고 싸움을 벌이게 되는데 서도철은 주변 CCTV와 시민들의 촬영을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맞아주기 시작했고 서도철이 쓰러지게 되자 도망가려던 조태오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쉽게 나 가지 못했고 그사이에 서도철이 일어나 경찰 폭행 추가야 여기 다 찍혔어라며 정당방위라며 서도철에 반격이 시작되었지만 힘이 다 빠진 서도철은 뻗게 되면서 그 순간에 조태오 팔에 수갑을 채우며 체포에 성공하게 되며 다음날 뉴스에 조태오, 최상무의 폭행, 경찰 살인교사,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고 뉴스가 보도되면서 의식불명이었던 배 기사가 의식을 되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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