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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EXIT):재난을 피해 탈출을하다

by 유소라 2021. 12. 16.

제목 : 엑시트

감독 : 이상근

개봉 : 2019.07.31

출연 : 조정석, 윤아, 고두심, 박인환, 김지영, 강기영

 

취업준비생으로 눈칫밥 먹는 용남

부모님과 함께 사는 용남(조정석)은 취업준비를 하고 있던 취준생이었다. 

운동을 하고 있던 중 면접을 봤던 회사에서 불합격됐다는 문자 통보를 받은 후 속상한 마음에 친구를 만나게 된다.

앞날 의대 해 얘기를 하게 되면서 씁쓸해하며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누나가 반찬을 가지러 집으로 오게 되고 용남의 방에 들어와 정장을 꺼내며 내일 칠순잔치에 대해 얘기를 한다. 정장을 다시 장롱에 넣어 놓으면 옆에 장롱을 문을 여는데 대학시절 클라이밍 동아리였던 용남은 클라이밍 용품들이 정이 되어있었지만 그 동아리가 못마땅했던 누나는 장비들을 버리라고 한다.

잔소리하던 누나를 내쫓고 장비들을 보면서 옛날 생각에 잠기게 된다.

 

아수라장이 된 칠순잔치

칠순잔치 당일날이 되고 가족들은 준비를 하고 칠순잔치 장소로 향하게 된다.

칠순잔치 진행 중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의주(윤아)를 만나게 되는데 의주는 용남의 대학 후배로 같은 산악 동아리 출신이었고 또한 용남의 첫사랑이었습니다. 둘은 비상구에서 잠깐의 얘기를 나누게 되고 서로의 안부를 묻게 되는데 용남은 회사를 다닌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고 얘기를 나누게 된다. 한창 칠순잔치는 무르익어가고 있을 무렵 의문의 남성이 화물차에 탱크 같은걸 가득 실고 앤서 화학 신사옥 개관식에 차가 진입하게 된다. 남성은 차키를 부수며 탱크쪽으로 가 조작을 하는데 의문의 연기가 가득 나오기 시작했다. 의문의 연기는 도심으로 퍼져나가게 되었고 연기를 마신 사람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그 연기는 독을 유발하는 유 독가 스였던 것이다. 도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연기를 마신 운전자가 가스차를 들이받으면서 가스통이 용남이네 칠순 잔치하는 곳으로 날아오게 되고 사람들은 놀라 황급히 건물 밖으로 나가는데 도로의 상황을 확인하고자 차도로 나가는데 연기가 몰려오는 것을 보고 다시 건물로 올라가려 하는데 조카가 엄마가 없다고 찾아야 한다며 울고 있는데 그때 빵빵 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차에 따고 있던 누나에게 뒤 에보라며 빨리 나오라고 한다 급하게 나오던 누나는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연기를 마시게 된다. 쓰러진 누나를 엎고 올라오게 되고 누나를 눕히며 옷을 벗기고 물로 씻겨낸다. 창밖을 확인하던 용남과 의주는 연기가 서서히 위로 올라오는 것을 보고 옥상으로 대피를 하게 되는데 그러나 옥상문이 잠겨있었다. 점장이 자동 잠김이라 열쇠가 있어야 한다 말을 하는데 주머니를 만지더니 열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방법이 없던 사람들은 다시 내려가 열쇠를 찾아보게 되면서 뉴스를 보게 되는데 유독가스 흡입량에 따라 사망할 수 있다는 뉴스 보도가 되면서 공동이용시설에 보급된 방독면이 도움이 된다는 뉴스를 보게 되고 의주는 방독면을 찾으러 갔는데 방독면이 보이지 않아 점장에게 물어보는데 점장이 모른다고 한다. 사람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고 방독면만 있으면 1층 가서 열쇠가 져오면 되는 데라는 말을 듣고 점장이 방독면을 가지고와 학생에게 주며 1층에 가라고 한다. 뉴스를 보고 점장이 방독면을 숨겼던 것이다. 한편 달리 방법이 없다 생각한 용남은 외부에서 옥상문을 열 수 있다고 하여 창문을 부수기 시작한다. 용남은 옛날에 동아리로 했던 클라이밍을 생각을 했고 외부로 나가 벽을 타고 옥상으로 가 문을 열 생각이었던 거다. 창문을 깨트리고 몸에 밧줄을 묶어 맨손으로 외벽을 등반하기 시작한다. 몇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가족을 살리겠다는 생각 하나로 성공하게 된다. 옥상에 올라와 헬기를 발견하고 소리치지만 그냥 지나가게 된다. 의주는 갑자기 생각난 듯 사람들에게 핸드폰 후레시를 켜게 한 다음에 박자에 맞춰 플래시를 흔들게 되지만 구조가 오지 않자 지쳐 가던 그때 연화장에 가서 스피커와 마이크를 가지고 온 친척동생과 함께 큰소리로 구조요청을 하자 헬기가 도착하게 되어 가족들은 먼저 태우고 용남과의 주롤 타려 하지만 중량 초과로 타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남게 된 용남과 의주는 구조요청을 열심히 하지만 구조요청이 되지 않자 밑에 내려가서 탈출할 수 있는 용품들을 챙겨 와 완전무장을 한 후에 연기를 뚫고 탈출을 시도한다.

 

탈출에 성공한 용남과 의주

완전무장을 한 후에 탈출을 하던 중 방독면 정화통이 15분밖에 쓸 수 없어 시간을 체크하던 중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건물 옥상으로 향하게 된다. 옥상으로 올라가 용남은 시간을 보고 새로운 정화통으로 교체를 하고 의주를 남겨두고 다시 1층으로 내려가게 된다. 의주는 자기를 버리고 도망간 줄 알고 오해를 하게 되는데 용남은 연기를 뚫고 지하철로가 정화통을 찾으러 간 것이었다. 기다리고 있던 의주는 연기가 점점 올라오자 등반을 하여 옥상으로 향하였고 눈물을 흘리며 용남을 욕하고 있던 와중에 용남이 도착하게 되고 챙겨 온 새로운 정화통을 재빨리 의주에게 재빨리 껴준다.  

한편 병원에서 아들 소식 만기 다리던 용남 아버지는 택시를 타고 중 내천으로 가자고 한다. 택시를 타고 중 내천을 도착한 용남 아버지는 건너편에서 도시를 보면서 우리 용 남 이는 살아있을 거라고 말을 하는데 그 옆에서 드론을 날리고 있던 무리들을 보게 된다. 아버지는 아들이 거기 있다고 돈봉투를 주면서 한 번만 거 길 봐달라고 애원을 하게 되어 드론으로 용남을 찾던 중 용남이 드론을 발견하고 손을 흔드는데 조종사도 확인을 하게 된다. 둘은 뉴스에도 생중계가 되고 있었다. 뉴스를 보고 있던 가족들도 용남을 보게 되며 눈물을 흘린다. 드론과 함께 그들은 달리고 또 달렸다. 쉴세 없이 달려 건물에 도착했는데 고립이 되고 말았고 드론도 배터리가 다되 떨어지게 된다. 그들은 이제 끝났다 싶어 서로 안 고울 고있었는데 갑자기 드론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용남과 의주를 도와주기 위해 일반 사람들이 드론을 하나둘 날려 모이게 되었다 그것을 본 용남과 의주는 다시 한번 힘을 내어 탈출을 계획하여 탈출에 성공하여 가족과 만나게 되었다.

엑시트 리뷰

위기 의상 황에서도 가족들을 위해 밧줄 하나에 의지하여 외벽을 올라가는 용남의 모습을 보고 가족의 힘이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되었다. 자신보다 가족들을 더생각하고 가족들을 먼저 구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다.

액션신이 많고 힘든 촬영이 많아 대역을 써서 티가 많이 날줄 알았는데 거의 대부분은 대역을 쓰지 않고 역할을 소화해냈대고한다. 영화 보는 내내 대역을 거의 안 써서 액션신들이 너무 자연스러웠고 보기 좋았던 것 같다. 언제 가는 우리나라에게도 이와 같은 재앙이 이럴 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구조대책에 있어서 더욱더 철저히 준비해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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