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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비행기에서의 작전수행

by 유소라 2022. 1. 14.

제목 : 오케이 마담

개봉 : 2020.08.12

감독 : 이철하

출연 :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정수빈

하와이를 가게 되다

미영은 영천시장에서 제일 잘 나가는 꽈배기 집을 운영 중이고, 남편 석환은 영천시장 모퉁이에서 작은 컴퓨터 가게를 운영 중이다.

남편은 컴퓨터를 고치던 중 오로라민C를 잔뜩 사다 놓고 집에 있는 세탁기가 오래되어 2등 세탁기가 당첨돼 길 바라며 뚜껑을 따게 되는데 꽝이었다. 석환의 가게로 손님이 찾아오고 손님과 미영에게 음료수를 건네는데 미영의 병뚜껑에서 2등 세탁기가 아닌 1등 하와이 가족여행권이 당첨이 되었다.

하지만 미영은 장사를 일주일이나 쉬어야 했고, 먹고 살 돈이 걱정되어 안 가겠다고 하고 중고나라에 팔 생각에 신이 난 미영이다.

이때 딸이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데 풀이 죽어서 들어오게 된다. 미영의 핸드폰이 울리면서 나리가 친구를 때려 상처 난 사진을 보게 되고 딸을 혼내는데 억울했던 딸은 다른 친구는 주말마다 캠핑 가고 캠핑 안 가본 사람 나밖에 없고, 휴대폰 없는 사람도 나밖에 없고, 비행기 안 타본 사람도 나밖에 없단말이야 말을하며 대성통곡을 하게 된다. 미영은 생각에 잠기게 되고 남편에게 하와이를 가자고 말을 하고 여 권사 진도 찍고 여행 준비를 해간다.

한편 과거 목련화와 철승 이두 사람은 북한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동무였지만 목련은 아버지께 연락이 오고 지금 너를 죽이겠다고 그쪽으로 사람을 보냈다고 아무도 믿지 말고 도망가라는 연락을 받고 철승에게 총을 쏘고 호텔 밖으로 나가게 된다.

목련화를 찾으러 한국으로 온 철승은 목련화가 하와이안 비행기를 탄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하와이 여행 당일날까지 꽈배기를 팔고 일찍 문을 닫고 공항으로 향하게 되고 비행기를 놓칠 뻔하지만 운 좋게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하게 되고 기분 좋게 비행기로 향하게 되고 철승과 부하들도 미영과 같은 비행기에 타게 된다.

 

비행기에서 격투가 시작되고 하와이에 도착하게 된다

철승은 부하들에게 목련화를 찾아보라고 하지만 찾지 못하게 되고 부하들에게 작전 개시를 내리고 손님들을 위협하기 시작하고 비행기를 장악하게 된다. 일당들은 여자들만 따로 모아 확인을 하는데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 여성이 있어 다가가는데 그 여자는 목련화랑 닮은 사람일 뿐 액션배우 세라였다.

한편 화장실에 있던 미영은 동전을 떨어트리게 되고 부하한명이 소리를 듣고 가게 되고 문을 두드리는데 부하와 싸우게 되고 제압을 하게 된다. 미영이 목련화였던 것이다.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행복하게 살아가라는 아버지의 말에 얼굴을 고친 채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었다. 목련화는 방송에 나오는 철승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준비를 단단히 한다. 

한편 석환은 미영을 찾으러 몰래 빠져나와 찾게 되는데 찾지를 못하고 아수라장이 된 자리에서 노트북 하나를 발견하고 기계실로 향하게 된다. 

손님들을 붙잡고 있던 부하는 승무원 현민을 데리고 가 탑승객 명단을 달라고 하는데 명단을 찾던 중 천장에 매달려있는 미영을 발견하게 되고 현민을 살려주게 된다. 현민은 미영을 도와주러 기계실로 향하게 되고, 미영은 승무원 옷을 입고 사람들을 구하러 가게 된다.

기계실로 향하던 현민은 석환을 보게 되고 몰래 다가가 때리려 하지만 석환에게 제압을 당하게 되고 석환은 국정요원이었다. 미영은 사람을 구하러 가다 철승을 만나게 되고 미영과 석환은 잡히게 되어 따로 갇히게 된다.

부하중 가장 우두머리 한 명이 몰래 데려온 부하 두 명을 데리고 철승에게가 철승을 배신하게 되고 철승도 붙잡혀 미영과 석환이 있는 곳으로 오게 된다. 둘은 이야기를 하게 되고 같이 온 놈들이 너를 돈을 받고 팔아넘긴다는 걸 알게 되고 넌 끌려가면 죽게 되고, 옛날에 작전 수행 때 얘기를 하면서 서로 오해를 했던 것을 알게 되고 그때 승무원 현민이 오게 되고 그들을 풀어주게 된다. 

석환과 현민은 기계실로 향하게 되고 철승의 신호에 맞춰 전기를 내리게 되고 미영과 철승은 비행기를 되찾으려 맞서 싸우게 되고 승객들도 미영과 철승을 도와 같이 싸우게 된다.

부하들을 처리하고 다 끝났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석환 옆에 타고 있던 할아버지가 나리를 인질로 잡고 목련화를 데리러 가려 한다. 그 할아버지는 미영의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었다. 나리를 구하기 위해 미영은 낙하산을 입고 따라나서게 되면서 비행기 문이 열리고 낙하 준비를 하고 있던 중 미영은 나리에게 사인을 주고 곰인형을 엄마에게 던지고 그 곰인형을 밖으로 던지면서 할아버지도 던지는데 그때 곰인형이 터지게 된다. 그 곰인형은 폭탄이었다. 미영은 폭탄인걸 눈치채고 나리를 안을 때 귓속말로 사인하면 던지라는 말을 남겼었다. 이것으로 모든 일행들을 처리하게 되고 하와이에 도착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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