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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후보:거짓말이 제일쉬운 국회의원

by 유소라 2022. 1. 11.

제목 : 정직한 후보

감독 : 장유정

개봉 : 2020.02.12

출연 :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송영창, 온주완, 조한철

국회의원이 된 주상숙

할머니의 죽음과 거대 보험사와의 싸움을 하게 되었다. 꼼수 약관 때문에 할머니의 암보험을 보장받지 못했다. 모두 질 거라던 싸움에서 승리한 상숙은 할머니의 지지에 힘입어 국회의원이 되었다.

상숙은 4선 당선을 위해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일삼아하며 인기몰이를 한다. 시민들을 만나러 갈 때마다 저렴한 옷에 낡은 신발을 신고 국민들을 만나러 다니며 인기몰이를 주상숙이 다하고 다니고 있다.

후보 국회의원들과 토론을 마치고 당내 라이벌 남용 성과 당 대표와의 식사자리가 마련되고 주상숙 당선을 밀어주고 있던 터라 남용성은 서운함을 표하자 좋은 정보가 있다며 주식정보를 제공하게 되는데 이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촬영이 된다.

파파라치를 찍던 아르바이트생이 녹화한 것을 기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상숙을 보좌하는 희철에게 발각이 되어 쫓아가지만 놓치게 되고 희철은 차번호를 외워뒀고 이사실을 알리고 상숙은 대표님에게 해결해 달라고 한다.

기자는 건수 하나 잡았다는 생각에 신나서 주차장으로 들어오는데 그때 후진하던 차량과 사고가 나게 되고 사고 난 차주가 차 한 대 새로 뽑아드려야겠다면서 BMW로 바꿔준다고 어제 찍은 거랑 이차랑 자기한테 버리라고 한다.

기사가 터질까 상숙은 선거운동하는 동안 마음을 졸이고 있었는데 당 대표가 찾아와 상숙을 안으며 몰카 BMW랑 바꿨다는 얘기를 듣고 기뻐서 신나게 운동을 하였다.

선거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온 상숙은 허름한 아파트에 가게 되지만 저녁시간 되면 남편과 검은 옷과 마스크를 쓰고 뒷문으로 나와 초호화 저택으로 이동하여 호화로운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내게 되고 잠을 청하는데 상숙에게 전화 한 통 화가 오고 전화를 받고 희철과 산속으로 향하게 된다.

 

거짓말을 못하게 된 주상숙

도착한 곳은 모두 죽은줄 알고있는 주상숙의 할머니 김옥희였다.

김옥희 할머니는 죽지 않고 살아있었지만 죽은 걸로 기록이 되어있고 아무도 오지 않는 외딴곳에서 올로 지내고 계셨다.

할머니는 거짓말을 해 상숙을 불러냈고 상숙에게 제발 거짓말하지 말고 철 좀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초를 켜고 기도를 하게 되고 집으로 돌아가던 상숙은 돌탑에 돌을 올리고 당선이 꼭 되게 해 달라고 빌게 되고 그 순간 돌탑이 무너지게 되고 놀란 상숙은 도망가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잠에서 일어난 상숙은 그날 이후로 거짓말하지 못하는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된다. 

상 숙부 부는 시사 라디오 스케줄이 있어 라디오 진행을 하는데 상숙은 시사 프로에서 남편의 험담과, 19금 입담, 자신의 야망을 드러내버리게 된다.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상숙의 자서전 출판기념회에까지 가서도 험한 말을 하게 되고 보좌 희철이 옆에서 진땀을 빼며 관리를 하게 되고 사인회를 하고 기자회견을 하는데 기자가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를 묻자 알바 써서 사재기한 거라고 진실을 말하게 되고, 다른 기자가 상당히 바쁘셨을 텐데 지필 시간을 얼마나 걸렸냐 묻자 내가 쓴 게 아니고 대필작가가 썼다고 3달에 천만 원이라고 다 얘기하게 된다. 상숙은 이날 이후로 지지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고 당선이 되지 않아 걱정이 되어 희철과 함께 정신과 상담, 한의원, 굿 까지 하게 되지만 소용이 없었다.

 

다시 재기를 해보려 노력한다

한때 대선후보였던 이운학을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고, 이운학은 받아들이게 되고 도와주게 된다.

이운학은 도움으로 차츰차츰 다시 일어나게 되고 지지율이 확 오르게 되고 이기세를 몰아 솔직화법으로 이슈몰이를 하자고 하게 되고 솔직함으로 정직한 후보로 나서게 되고 시민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게 되었다.

할머니가 상숙을 몰래 만나러 오게 되고 할머니와 돌탑 있던 곳으로 가 다시 소원을 빌게 되고 다시 원래 되로 돌려 달라고 소원을 빌지만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뒤따라오던 이운학이 이 모습을 보게 되고 이운학은 대한민국에서 부모 죽었다는 거짓말은 용서가 안된다라며 입원해있는 병실 사진을 보여주면서 정치인생 끝이야라는 말을 남기고 라이벌 남용 성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된다.

상숙은 곧바로 할머니가 입원해 있는 병실로 가게 되고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할머니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똑같은 모습으로 맞이해줬고 기호 1번 주상숙 잘해라는 말은 남겼다. 상숙은 시민들의 마음을 돌리려 애를 쓰지만 당대표가 사퇴하라는 말을 듣게 되고, 한편 병상에 누워계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상숙이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된다.

상숙은 옛날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철이 들었는지 자신이 당대표와 라이벌 남용 성과 함께 뒤풀이를 하던 영상을 자신의 뒤를 캐고다니던 기자자에게 선물이라고 전해주며 다음날 사퇴 선언을 하려 하는데 갑자기 기자들이 몰려와 국회의원들의 모든 국회의원들의 비리가 들어있던 영상이었던 것이었다. 성접대, 편의점 갑질, 뒷거래, 도박하는 영상들이 담겨있었다. 상숙은 경찰에 자진출두를 하고 교도소 생활을 마치고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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