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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Midnight Runners):경찰이 되고 싶습니다

by 유소라 2021. 12. 8.

제목 :  청년 경찰

감독 :  김주환

개봉 :  2017.08.09

출연 :  강하늘, 박서준, 성동일, 박하선, 이준혁, 고준

 

경찰대 입학한 기준과 희열

드디어 꿈에 그리던 경찰대에 입학하게 되는 기준(박서준)과 희열(강하늘) 입학한 학생들은 훈련과 교육을 받으면 훗날 훌륭한 경찰이 되기 위한 과정을 밟게 된다.  입학하기 전 두발정리를 하는데에서 마주하게 된 기준과 희열은 첫 만남을 하게 된다.

어리둥절 입학하게 되자마자 바로 집합을 하게 되고 집합한 경찰대학생들은 이후 쉴 틈 없이 훈련들이 이어졌다. 그 와중에

밥을 먹으며 훈련하며 투닥투닥 대는 기준과 희열, 그리고 그들 앞에 마지막 훈련 등정이라는 훈련 이주 어진다.

빠르게 달려가던 희열은 발을 삐끗하여 부상을 당했지만 1시간이라는 시간 안에 산에 등정해야 하는 훈련이다 다른 친구들은 모른척하고 지나가게 된다. 뒤에 오던 기준은 넘어진 희열을 보게 되었지만 고민을 하게 된다. 희열이 기준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입학하고 싶다며 소고기 사주겠다는 말에 희열은 업고 등정을 하게 되어서 늦게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주희(박하선) 발목이 다쳐서 늦었다는 말을 듣고 다른 훈련생들에게 다친 걸 못 본 사람 거수하라고 했는데 손을 든 학생이 없자 얼차렷을 시킨다. 경찰은 시민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응답하는 사람이라고 혼이나게된다. 둘은 의무실에서 얘기 나누면서 친해지게 된다.

경찰대생의 일탈 중 사건 목격

열심히 수업 들으면서 지내고 있던 중 여느 대학생들처럼 이성에관심이많았던 둘은 동기생이 여자 사진을 보여주면서 여자 친구 소개해주면서 어디서 만났냐고 물어보니 클럽에서 만났다는 얘기 듣고 클럽으로 놀러 갈 준비를 하게 된다.

둘은 강남 클럽에 도착하게 되며 신나게 놀고 나서 술집에서 신세한탄을 하다가 게임이나 하러 pc방에 가던 중 윤정이라는 여자가 납치당하는 걸 목격하게 되고 쫓아가게 되는데 차를 쫓아가기엔 역부족이었다. 경찰서로 향해서 신고는 하였지만 시간의 촉박함으로 인해 아직은 경찰이 아닌 학생 신분으로 그동안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납치 현장부터 범행을 추적합니다. 납치된 장소에 가보니 떡볶이가 있었다. 떡볶이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여자분의 행방을 알아보던 중 구매한 떡볶이집을 알아내고 어렵게 윤정의 이름과 일하는 곳., 사는 곳까지 알아내게 된다. 윤정이 일하는 곳은 유사 성행위 업소인 귀 파방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귀 파방에 방문해서 집주소를 알아내서 방문하게 된다. 가출청소년들이 모여 살고 있던 곳이었고 한남성이 문을 열어주는데 창문을 피해 도망을 가게 된다. 도망간 남자를 찾아서 추궁을 하기 시작했다. 핸드폰을 확인하니 돈 입금했다는 문자를 보고 물었더니 가출한 청소년들을 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하여 청소년들을 넘기는 일을 하고 있었다. 위치를 알아내 대림동으로 향하게 되고 식당에서 싸움이 나고 일당들은 제압한 기준과 희열은 조선족에게 윤정에 행방을 묻자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는데 그곳엔 윤정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아이들도 갇혀있었다. 그들은 여자들을 가두어 난자 적출이라는 끔찍한 범죄행위를 하고 있었다. 윤정을 찾아보려 했지만 찾지 못하고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 아이를 구출해 데리고 가던 중 조선족 영춘(고준)의 힘에 밀려 그들에게 붙잡혀 천장에 매달리게 됐다. 하지만 그들은 기지를 발휘하여 탈출을 했다.

경찰대생의 사건 해결

경찰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며, 절차가 있다는 말에 기준은 "아 무슨 경찰이 뭐 이래"화를 내게 된다.

잡혀있던 아이들을 데리러 온 교수님(성동일)에게 상황을 알려주지만 교수님마저도 가르쳐준 이론 과다르 게 절차를 지켜 야하므로 지금 당장은 수사가 어렵다고 한다. 별 소득 없이 돌아오게 된다. 돌아와서도 여자아이들 생각에 우리끼리 수사하려고 한다. 일단 선배 경찰 메두사(박하선)에게 대포차량추적을 부탁한다. 메두사 도움을 받게 된 기준과 희열은 그날부터 운동에 전념하며 둘이 납치범들을 잡기로 결심한다. 선배 경찰 메두사에게 연락이 와 준 정보를 듣고 직접 그들을 찾아낸 둘 무기까지 빌려 완전무장을 하고 산부인과를 찾아가게 된다. 산부인과에 도착한 둘은 지하주차장에서부터 조선족 패거리들과 싸우게 된다 둘은 부상은 입었지만 모두를 제압하고 조선족 두목과 결전을 맺게 된다. 체력도 좋고 싸움도 잘하는 두목까지 제압을 하고 병실을 찾아 여자아이들을 모두 구해내고 만다. 사건을 해결하고 학교로 돌아온 기준과 희열은 사건 해결 도중 폭행을 하고 무단으로 교부용 테이저건을 사용하게 되어 징계를 받게 되었다. 퇴학조치를 당해야 마땅했으나 1년 유급으로 징계를 받게 되었다.

 

청년경찰 리뷰

아직 경찰 신분인 아님에도 경찰 신분인 경찰보다 사명감이 남달랐다.

모든 순서가 있다고 절차를 따져 야한다는 경찰보다 위기에 처한 시민만 보고 구해내야겠다는 생각으로만 몰래 수사를 진행한 기준과 희열을 보면서 든든했다. 하지만 시민을 구하고 위대 한일은 했음에도 징계를 피하지 못한 것이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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