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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고스트:죽은가족들과의 추억

by 유소라 2022. 1. 6.

제목 : 헬로우 고스트

감독 : 김영탁

개봉 : 2010.12.22

출연 : 차태현,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

        

귀신이 보이는 상만 

가족을 잃고 고아 로자 라온 상만은 외로움과 사는 게 고달파 약을 먹고 자살을 하려 하지만 실패해 다리 밑에서 물에 빠져 자살시도를 하지만 실패하게 된다. 물에 빠져 응급실로 실려온 상만은 눈을 뜨게 되는데 옆에 담배를 물고 있는 아저씨가 있었다. 상만은 정신과 의사를 만나게 되고 자살 관련의 대한 얘기를 나누게 되면서 옆에 누가 있다고 말을 하지만 의사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상담을 받는도 중 여자의 울음소리가 들려 의사에게 물어보지만 의사는 전혀 들리지 않았다. 상만은 울음소리를 따라 사물함을 열어보는데 여자가 울고 있었다. 의사에게 여자가 왜 여기서 우냐고 물어보지만 보이지 않았던 의사는 사람을 불러 입원실로 옮기게 된다. 입원실에서 자고 있던 상만은 화장실을 가기 위해 나오는데 거기서 할아버지 귀신을 만나게 되고 겁이난 상만은 병실로 달려오는데 귀신들이 병실에 천장에 떠있었다. 상만은 귀신들과 얘기를 나누게 되고 우리들이 너희 몸을 같이 쓰게 된 사람이라고 말을 하게 되고 상만은 그 자리에서 쓰러지게 된다. 다음날 눈을 뜨게 되고 퇴원을 하게 된다.

자신의 눈에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집에가던중 무당을 찾아가게 되지만 저자들을 보낼 때까지 죽지 못한다고 듣게 되고 달리 방법이 없다는 말을 듣고 귀신들과 같이 집에 오게 된다.

귀신들과 생활하면서 자신의 몸을 빌려 쓰는 귀신들 때문에 매일 밤 술과 담배와 과자들을 입에 달고 살게 되면서 건강이 나빠져갔다. 여느 때와 다음 없이 귀신들과 생활을 하고 잠이 들었는데 너무 추웠던 상만은 일어나 보일러를 켜지만 집이 얼음장처럼 추워지고 입김이 나오게 된다. 이대로 안 되겠다 싶어 무당한테 다시 찾아가게 된다. 귀신들이 한이 맺힌 귀신들이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을 듣게 되고 상만은 사라지게만해달라고하지만 못한다는 말을듣게되고 귀신들을 달래라고 원하는 거 있으면 들어달라고 자신의 발로 돌아가게 만들으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와 소원 같은 거나 미쳐 이루지 못한 것들 말씀해주시면 이뤄준다고 말을 한다.

하나씩 소원을 이뤄주려고 노력하는 상만

할아버지 귀신의 소원은 카메라 하나를 찾아 달라는 부탁이었고 중고 카메라 파는 이곳저곳을 같이 돌아다니게 되지만 보이지 않았고 상만은 이곳저곳 돌아다녀도 없잖아요 화를 내게 되는데 할아버지는 사람한테 카메라가 있다며 춘천으로 향하게 되고 한 형사를 찾아가 카메라를 달라고 한다.

결국은 형사들이 잠복하고 있는 현장으로 가서 카메라를 달라고 하게 되고 범인을 놓치게돼 유치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형사를 보면서 카메라를 달라고 또 하게 되고 옛날 얘기를 꺼내게 되고 "그 카메라 팔려고 하다가 사귀는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안 팔았잖아"라는 얘기를 듣고 자기 얘기인걸 눈치채고 입막음을 하러 달려가게 되고 카메라를 받게 된다.

카메라를 받고 친구에게 돌려주려 친구가 입원해있는 병실로 찾아가게 되고 친구와 병원 식당에서 술과 함께 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던 중 간호사 한분이 오게 되고 연수였다 상만은 연수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었다. 

그렇게 첫 만남을 하고 돌아가고 이번에는 초등학생 귀신의 소원을 들어 주려 같이 다니게 된다. 소원은 로봇 태권브이를 보러 가게 되고 거기에서 병원에서 만난 간호사를 만나게 된다.

영화를 보고 나와서 짜장면을 먹는데 상만은 초등학생으로 빙의가 되어 다섯 그릇이나 먹게 되고, 집으로 향하던 중 트럭에서 뽑기 하는 것을 발견하고 뽑기를 하는데 상만이 초대형 왕 잉어를 뽑게 되고 들고 집으로 향하게 되고, 그날 밤 담배 피우는 귀신과 함께 중고차 파는 곳에 몰래 들어가 옛날 택시를 찾는 게 소원이었다. 

택시를 찾게 되고 상만과 함께 바다를 보러 가게 되고 얘기를 나누게 된다. 상만은 결혼하면 어떠냐고 물어보게 되자 "좋지 혼자 살다 셋이 살면, 힘들거든 세상 사는 거 참 힘들다고 근데 그 힘이 3배가 되니깐 좋다"라는 얘기를 듣게 되며 생각에 잠긴다.

마지막 우는 귀신의 소원을 물어보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밥 한번 차려주는 게 소원이라고 말을 하며 상만과 함께 장을 보고 집으로와 음식 준비를 하는데 연수가 찾아오게 되고 같이 식사를 하게 되고 헤어지게 되고.

방으로 들어가려는 상만은 귀신들에게 소원 들어줬으니 다들 가라고 말을 하고 모진 말을 하고 들어가게 되고 다음날 일어나자 귀신들이 보이지 않았다.

 

귀신들이 자신의 가족인걸 알게 된다

울보귀신이 싸놓은 도시락을 들고 연수가 일하는 병원으로 찾아가 밥을 먹자고 한다.

도시락에 김밥이 있었고 둘은 김밥을 먹게 되고 김밥을 먹은 연수는 보통 김밥에 시금치를 넣는데 상만 씨는 특이하게 미나리를 넣네요라고 말을 하자 상만이 우리 엄마가 미나리가 피에 좋다고 늘 시금치 대신에 미나리를 넣었거든요라는 말과 함께 생각에 잠기게 된 상만은 옛날 일을 회상을 하게 되며 자신의 옆에 있던 귀신들이 가족이었다는 걸 눈치를 채고 울면서 집으로 뛰어가게 된다.

집에 도착해 "매번 나한테 묻지도 않고 그냥 가버리는 건데 갈 생각 하지 마 가지 마 가지 마" 울부짖으며 말을 하고 가족들이 하나둘 나와 상만을 위로해주고 사라졌다.

 

댓글2

  • 파이채굴러 2022.01.06 18:39 신고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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