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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by 유소라 2021. 12. 20.

제목 : 7번 방의 선물

감독 : 이환경

개봉 : 2013.01.23

출연 :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 정진영

         

6살 지능을 가진 용구 억울한 누명을 쓰다

6살 지능을 가진 용구(류승룡)는 어린 딸 예승이(갈소원)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대형마트 주차요원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 용구는 예승이가 좋아하는 세일러문이 그려져 있는가 방을 사주려 내일이 월급날이라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가방이 팔리면서 살 수가 없게 된다. 다음날 마트로 출근한 용구는 쉬는 시간에 빵을 먹으면 월급을 세고 있었는데 경찰청장의 딸 지영이 유리창을 두드리며 세일러문 가방을 샀냐고 물어보고 다른 데서도 이 가방을 파는 데 있다고 알려주겠다고 해서 순순히 따라간다. 그러다 얼어붙은 길로 인해 지영이 넘어지며 머리를 크게 부딪혀 죽게 되는데 용구는 지영을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 하며 살리려고 애쓰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발견하게 되는데 용구가 기영을 성폭행을 했다고 생각한 탓에 정확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고, CCTV 또한 없었지만 경찰청장 딸이 당한 사건으로 어떻게든 수사를 마무리하려고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용구에게 딸을 만나야 한다고 말하는 용구의 말을 이용해 범죄를 인정하는 행동들을 하면 딸을 만나게 해 준다고 설득을 하여 고의적으로 누명을 씌워 결국 미성년자 약취 유인 강간 살해죄라는 죄목으로 사형선고를 박도 교도소에 수감된다.

 

용구의 교도소 생활

봉식은 부부 소매치기단, 춘호는 사기죄, 강만범은 간통죄, 양호는 조 촉/밀수죄, 서노인은 자해 공갈죄로 들어온 방에 배치를 받게 된다. 용구의 죄목을 확인한 죄수들은 구박을 하고 괴롭힘을 당한다. 한편 예승은 아빠가 교도소로 가게 되어 보육원에 들어가 생활하게 된다. 

교도소에서 자유시간을 누리고 있던 용구는 빠박이(박상면) 무리들을 주시하고 있었는데 양호를 노리고 있었다. 위험을 감지한 용구는 위험하다 외치며 달려가다 양호 대신에 다치게 된다.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용구에게 필요한 거 있냐 묻자 예승이라고 말을 하게 되고 마침 예승이가 다니는 보육원에서 교도소로 행사를 오게 되고 7번 방의 동료들은 힘을 합쳐 예승이를 몰래 데려오는데 성공을 하게 되고 용구와 만나게 된다. 둘은 서로 안고 울고불고하는데 봉식은 이건 아니라며 교도관을 큰소리로 불러내며 도착하게 되는데 문 바로 밑에 숨어있던 예승이 눈물을 흘리며 봉식의 손을 잡으며 애처롭게 쳐다보자 마음 약한 봉식은 빵 하나 달라며 얘기를 못하게 된다.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예승이를 돌려보내려고 나오게 되는데 이미 버스는 출발하게 되어 보내지 못하고 7번 방에서 같이 생활하게 되면서 추억을 쌓아가던 도중 보안과장에게 들키게 되어 예승이는 보육원에 다시 가게 되고 용구는 독방에서 생활하게 된다. 생활을 하던 중 빠박이가 교도소에 불을 내게 되고 보안과장을 빠박이를 구하러 불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모습을 본 용구는 보안과장을 구하러 불길 속으로 들어가 구하게 된다. 똑똑한 예승이는 학교 선생님과 함께 아빠를 보러 교도소에 오게 되고 그 모습을 본 보안과장은 생각에 잠기게 되고 예승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얘길 듣고 병원으로 찾아오는데 예승이가 자기도 갑이 잡아가며 안되냐고 울게 되고 교도소로 돌아와 예승이의 일을 눈감아주기로 했다. 보안과장이 7번 방에게 떡 선물을 보내게 되는데 그 상자 안에는 예승이가 있었고 보안과장은 친한 형사를 찾아가 이용구 자료를 부탁하게 되고 자료를 보게 되는데 의심적은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같이 지내고 있던 7번 방의 사람들도 용구의 행동과 순진함을 보고 사람을 죽일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재심을 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구를 도와주게 된다.

 

용구의 무죄 입증과 탈출

7번 방 사람들은 용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날을 재연을 해보는데 그날 날씨가 추웠고 시장바닥에는 물이 많았으니 미끄러져서 사망한 것으로 결론을 내고 용구의 재심에서 대답할 답안들을 암기시키는데 온 힘을 다해 도와주게 된다.  교도소 사람들이 탄원서를 써 탄원서도 제출을 하게 되고 재심의 날이 다가왔다. 재판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경찰청장이 찾아와 뺨을 때리고 예승이를 자신의 딸과 똑같이 만들겠다는 말을 듣고 예승이가 잘못될까 무서워 거짓 증언하게 되고 사형을 선고받게 된다.

한편 보안과장은 예승이를 양딸로 입양을 하여 계속 용구와 면회를 만나게 해 주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용구는 사형선고일이 정해지고 재소자들은 이대로 보내지 못한다며 탈출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열기구를 만들어 탈출을 시킬 계획이었다. 성탄절 행사 때 디데이로 정하고 열심히 열기구를 완성을 하여 성탄절 행사가 다가오고 운동장에 열기구 타러 가게 되고 용구와 예승이 만태 우고 줄을 풀게 되자 하늘을 날게 되고 멀리 날아가길 바라며 인사를 하는데 담벼락만 넘으면 성공이었는데 줄이 담벼락에 걸리게 되면서 탈출에 실패하게 되며 다시 돌아오게 된 용구는 사형 당일날 예승이 와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게 되는데 철장 하나 사이를 두고 서로 안으며 울부짖게 되며 사형이 집행되었다.

이후 어른이 된 예승이는 용구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법연수생이 되었고 용구의 재판을 다시 열어 용구의 무죄를 입증하게 되어 누명을 벗기게 되었다.

 

7번장의 선물 리뷰

약자의 약점을 이용해 강압적 인수사와 누명까지 씌어 감옥까지 보내는 장면이 너무나도 화가 나고 분했다. 용구의 약점인 자식을 이용하여 거짓증언을 하여 사형까지 선고받게 된 어떻게 자식이 있는 사람이 자식을 가지고 이런 짓을 벌이는지 보는 내내 화가 났다. 사 형 날이 다가오고 자신도 예승이를 이제 영원히 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살려달라며 잘못했다며 애원하고 울부짖는 모습이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계속 나왔다. 사형은 피할 수 없었지만 예승이가 아빠의 억울한 누명을 풀 어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사법연수생이 되어 아빠의 재판을 다시 열서 무죄를 증명하는 장면이 또 한 번의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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